· 성공사례 · 군형법

군 가혹행위 고소
징계 취소·불송치 각하

징계자료에 기재된 사실오인과 증거 부족을 찾아내 행정상 징계와 형사절차를 모두 종결했습니다.

담당 윤성호 변호사법률사무소 위드윤2026.09.10
혐의군형법상 가혹행위
선행 절차군 징계 항고
최종 결과불송치 각하

사건 개요

의대 재학 중 입대한 의뢰인은 부대에서 문제를 일으키던 후임을 몇 차례 훈계했습니다. 후임은 이후 성희롱과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징계를 요구하고 형사 고소까지 했으며, 3,000만 원과 향후 치료비를 요구했습니다.

징계 기록의 오류가 형사사건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자료에는 징계받은 사실이 없는 의뢰인이 세 차례 징계를 받은 것처럼 기재돼 있었습니다. 단순 언어적 갈등을 가혹행위로 평가한 점,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가 부족한 점도 함께 다퉈야 했습니다.

위드윤의 대응

  • 1군 징계자료 전면 검토사단 법무실 자료를 확보해 과거 징계 횟수와 행위 평가의 오류를 확인했습니다.
  • 2징계처분 취소사실오인, 비례에 맞지 않는 가중 평가와 증거 부족을 항목별로 주장했습니다.
  • 3형사절차와 연결징계 취소 결정과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해 별도의 장기 조사가 불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최종 결과

군 징계 전부 취소·불송치 각하

징계처분이 취소된 뒤 경찰은 군형법 위반 고소를 별건 조사 없이 불송치 각하로 종결했습니다.

실제 수사결과 통지서

군형법 위반 불송치 각하 수사결과 통지서
실제 사건 문서이며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문서에서 죄명 ‘군형법위반’과 결정종류 ‘불송치(각하)’가 확인됩니다.

군 징계와 형사사건은 따로 보지 않습니다

같은 사실관계가 징계와 형사절차에서 반복 사용되므로 한쪽 자료의 오류를 그대로 두면 다른 절차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두 기록을 함께 확보해 모순과 증거 부족을 같은 방향으로 설명해야 합니다.